단군이 가짜 (신화)인데 무슨 단군의 건국이념 ‘홍익인간’을 아직까지 교육기본법에 넣어 두나? 말도 안 돼 바로 빼 버려! 거대한 음모? ‘홍익인간’을 삭제하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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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 가짜 (신화)인데 무슨 단군의 건국이념 ‘홍익인간’을 아직까지 교육기본법에 넣어 두나? 말도 안 돼 바로 빼 버려! 거대한 음모? ‘홍익인간’을 삭제하라!(1)
  • 이원환 전문 기자
    이원환 전문 기자 lwh15554@daum.net
  • 승인 2021.05.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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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책은 수정 삭제 첨가되었다. 만들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전해져 왔을 거라 믿는 사람들은 바보이거나 사짜’(詐者. 사기꾼)이다!

누구?

대한민국 교육부장관 유은혜, 국사편찬위원회와 역사권력자 국사학과 교수들!

그리고 이번 교육기본법 개정안 발의자와 관계자들.

 

홍익인간삭제 교육기본법 개정 발의한 국회의원 12인 전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름

선수

지역구

생년월일

학력등

민형배

초선(21)

광주광산구을

1961-06-15(59)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김민철

초선(21)

의정부시 을

1967-11-18 (53)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문진석

초선(21)

천안시 갑

1962-2-12 (59)

충남지사 비서실장

변재일

5

청주시 청원구

1948-09-02 (72)

정통부 차관

소병훈

재선

경기 광주시 갑

1954-06-03 (66)

민주당 사무부총장

신정훈

재선

나주시화순군

1964-12-06 (56)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안규백

4

동대문구 갑

1961-04-29 (60)

민주당 최고의원

양경숙

초선

비례

1962-09-06 (58)

서울시 의원

양기대

초선

광명시 을

1962-10-12 (58)

동아일보 기자, 광명시장

이정문

초선

천안시 병

1973-01-05(48)

변호사, 민주당정책위부의장

황운하

초선

대전 중구

1962-09-10

울산지방경찰청장

김철민

재선

안산시상록구 을

1957-02-15

안산시장

연구를 위한 설문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친일파 인사가 주도해 만든 문구" "자민족 중심의 개념" 등의 부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대신 연구진은 민주시민을 새로운 교육이념으로 제시했다. 또 이를 위해 과목을 개설하거나 수업 시간을 초등~고등학교에서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단독]'홍익인간' 삭제교육부 예산으로 연구 진행했다. 머니투데이. 2021.4.25. 최민지 기자)

연구를 위한 설문에 참여한 전문가들그들이 궁금하다.

공짜로 설문에 참여했는지도 궁금하다.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는 지난달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총론 개정방안 연구' 보고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이 연구소 내 정책중점연구소는 교육부의 민주시민교육과 관련한 연구만 전담하는 곳이다.” (위 신문기사)

성공회대 연구소 소장은 누구이며, 어떻게 해서 용역이 성공회대 연구소에 배정되었나?

공개 경쟁입찰이었나? 수의계약이었나?

이원환(글쓴이)2020년말부터 중국 역사학자 사마천이 쓴 사기에는

위만조선이 없어진 다음 한반도에 설치했다는 한사군의 이름은 없고 도리어 5개 제후국의 이름과 역사만 있음을 최초로 강조했다.

사마천 사기 발간 약 200년후에 발간된 반고의 한서(전한서)가 조선열전에서 최초로 한사군 이름 낙랑 진번 임둔 현도를 써 넣었음을 강조했다.

고조선이 한에게 침략당한 것은 기원전 108년 이때 사마천은 사기를 썼다.

그로부터 약 200년 후인 기원후 100년에 반고가 한서를 썼다.

누가 더 정확할까?

사마천이 거짓말을 했으면 반고가 확대해야 하는 게 거짓말 치는 사짜’(詐者)들의 기본 아닌가?

그 시대에 살은 사마천은 고조선 후에 5개 제후국이 생겼다고 했는데 반고는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사편찬위원회와 강단사학 교수들은 사마천을 그렇게 떠받들면서 사마천의 5개 제후국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하지 않는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지요!

사기 원문, 한서 원문 한 번만 보면 나오는데.

천연덕스럽게 지금까지 한사군이 한반도 평양에 있다고 말하고 아이들을 가르친다.

속아서 배운 국회의원들이 교육기본법에서 홍익인간을 빼자!

기가 찰 노릇이긴 하지만 국회의원들 아주 쪼금 불쌍하기는 하지.

지 잘못인가.

공부 잘 했는데.

단군은 신화고

고조선은 한나라한테 망했고

식민지로 한사군이 있었고, 겨우 고구려 미천왕 313년에 한사군을 없앴다.“

열심히 잘 외워서 좋은 대학 가고, 고시 합격하고, 국회의원까지 되었는데.

단군이 가짜 (신화)인데 무슨 단군의 건국이념 홍익인간을 아직까지 교육기본법에 넣어 두나? 말도 안 돼 바로 빼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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